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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09:15
by 야매

2008년 3월 25일 둘째 태어난날0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녀석이 드디어 태어났다. 오늘을 기준으로 사흘이 지났지만 이제야 한숨 놓고 글을 쓰게 되었다.

아직 이름도 없는 녀석인데 그래도 이쁘다.
정말 이쁘다. 너무 이뻐 죽겠다.

탯줄을 목에 세 바퀴나 감고 태어난 녀석이니 삼돌이라 지을까보다.

제발 건강 하기만 해라. 이쁘고 잘빠지고 글래머...뭐 이런건 바라지도 않을테니 그저 건강하고 씩씩하기만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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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8/03/29 09:15 | 2008년 | Trackback0 |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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